동아리1
‘푸른 시월’은 우리 학과가 자랑하는 오랜 전통의 중국어 연극 동아리이다. 푸른 시월의 중국어 연극공연은 우리 학과 학우들의 중국어 학습결과가 그대로 드러나는 현장이기도 하다. 1986년 처음으로 중국어 연극을 무대에 올린 이래 지금까지 매년 거르는 일 없이 새로운 연극을 공연하여왔다. 연극의 내용 또한 고전극에서 현대극과 동화극에 이르기까지 시대적 관심과 학생들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영역을 다루어 왔다. ‘푸른 시월’의 주된 활동은 매년 10월경에 있는 학술제에 올릴 연극준비에 집중된다. 대본을 선정하고, 편극을 하고, 배역을 정하고, 연습을 해나가는 일 자체가 동아리 활동의 주된 내용이 된다. 이 과정에서 학우들간에, 선후배간에, 교수와 학생간에 깊은 공감대가 형성되어, 학과 생활을 창조적으로 이끌어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인 유학생들까지 가세하여 더욱 풍성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푸른 시월’은 명실상부한 중문과 최고의 동아리이자, 살아있는 중국어 학습의 현장이고, 대학생활 낭만의 광장이다.
동아리2
취업의 필수인 중국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함께 공부하여 자격증 따기를 준비하고, 취업에 대한 지식정보를 습득하며 보다 효율적인 취업준비를 합니다. 이 동아리는 중국어학실력을 월등히 향상시키고, 중국문학소양을 개발하며, 취업정보를 원활하게 교류하기 위한 모임입니다. 중국 유학생들과의 스터디, 중국영상자료 및 인터넷정보를 통해 중국에 대한 이해를 높입니다. 나아가 각종 교내외 활동 참가와 해외어학연수 등 활동으로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사랑하는 한국인, 중국인, 나아가 세계인들과 함께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중국문화를 즐기는 모임으로 점차 확대시키고 부산에서 동의대 중어중문학과의 위상을 더욱 드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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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중국의 경제,사회,문화를 이해하고 중국에 진출한 선배를 통하여 중국 취업에 필요한 자질을 갖추려 한다. 매일 중국신문읽기를 통하여 역동적인 중국을 받아들여 “중국인”과“중국인의 인간관계”, “중국사회”와 “중국사회구조”에 대하여 진일보 탐구하여 중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려 한다. 교내에 있는 중국유학생들을 동아리 일원으로 하여 규제된 중국과 중국인, 현실속의 중국과 중국인을 이해하는 폭을 넓혀 “큰” 중국을 한 지역 한 지역씩 그 특징들을 알아가려 한다. 세계 속의 중국을 우리 동아리속의 중국으로 받아들이고 친근해지고 더불어 살 수 있는 아름다운 미래 지구촌 사회를 맞이하는 것이 우리의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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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교류수단인 언어정복을 위하여 만들어진 동아리입니다. 한국 내, 학교 내에 있는 중국유학생을 쉽게 접할 수 있어 함께 한중 언어, 문화, 역사 등에 관한 화제를 통해 중국유학생들이 한국의 정서를 이해하고 한국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게 하고, 한국학생들로 하여금 중국어, 중국문화, 중국인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장을 동아리활동을 통하여 이루고자합니다. 언어문화교류를 통하여 상대방을 이해하고 받아들여, 나아가서 한국학생은 중국에서 취업하여 받을 수 있는 문화적인 충격과 중국학생이 한국에 취업하여 받을 수 있는 문화적인 충격을 완화하여 글로벌화된 세계인이 되는 것이 이 동아리가 지향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