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락정(2017.05월 17-19일)

조회 수 348 추천 수 0 2017.09.04 09:54:19
18527971_699954550207189_61446333544399871_n.jpg

17일 홍콩야시장 개업


18581789_699954586873852_2452419912524975639_n.jpg

전날 집부들이 한땀한땀 공들여 만든 플랑이 ,,


18581769_699954570207187_8386975416376663809_n.jpg

짜잔 ~


18557452_699954606873850_7526849799969889877_n.jpg

새벽까지 계속되는 일 일 일


18581536_699954636873847_5083688154206495052_n.jpg

주문서가 차곡차곡 쌓이기 시작하고 ~
(feat.돈내고가라)


18581555_699954646873846_6147944657452226565_n.jpg

첫날 마감 아직 쌩쌩한 집부들


18620036_699954690207175_6355482450557627835_n.jpg


18527852_699954803540497_8882075258396272335_n.jpg

새벽까지 같이 자리지켜준 영어학과 멋져요


18557524_699954820207162_7948501786803594457_n.jpg


18555990_699954850207159_8341071585953034666_n.jpg

대망의 마지막날


18581953_699954863540491_8643443468936426450_n.jpg

집행부가 아닌데도 와서 도와주신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18556978_699954930207151_6389327760853351469_n.jpg

쓰레기 치우자


18556997_699955803540397_2277711175326591229_n.jpg


18556391_699955743540403_1206670271036572621_n.jpg

첫날 빤짝 일하고 사라진 플랑아


5월 17일-19일 3일동안 석조장에서 미락정을 했습니다
찾아오기 힘든 위치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이들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주방에서 끝까지 간장대패 볶은 학회장님 ,
튀김기와 하나됨 몸소 실천한 보건부장, 나머지 메뉴도 모두 맛있게 만들어준 부학회장,체육부장,홍보부장,기획부장, 3일 내내 책상에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정신바짝 차리고 열심히 계산해준 총무부장 ,매니저를 담당해준 선전부장 그리고 집부도와서 주방보조 해준 차장들과 서빙한다고 여기저기 뛰어다닌 차장들 모두 정말 수고많았어요 x10000

너무 힘들었지만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List of Articles
제목 글쓴이 날짜